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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메카' 뉴욕, 한국 섬유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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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09-20 15:23 조회3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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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섬유의 뛰어난 품질이 지구촌 패션의 중심지인 뉴욕 맨해튼을 매료시켰다. 

 

코트라는 13일(현지시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뉴욕 맨해튼의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 전시장에서 ‘2016 뉴욕한국섬유전(KPNY)’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20번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국내 정상급 원단과 섬유 원부자재 기업 61개사가 참가했다. 참가 기업들은 최근 소비자 수요에 맞춘 기능성, 테크니컬 소재 섬유와 함께 유럽산 제품과 경쟁할 수 있는 프리미엄 소재 등 경쟁력 있는 원단(제품)을 선보이며 뉴요커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전시회에는 랄프로렌, 캘빈클라인, 토리버치 등 명품 브랜드와 노트스톰, 메이시스 등 유명 백화점의 관계자, 매트 텍스타일, 스판덱스 하우스 등 대형 섬유 유통기업 관계자를 포함한 약 1000여 명이 전시장을 찾아왔다.

 

에스테반 고 D2 회장은 “2013년 첫 번째 포럼 때만 하더라도 원단 수준이 중국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바이어가 원하는 독특하고 새로운 감촉의 고품질 제품들이 많이 출품되고 있다”며 더 많은 국내 섬유기업의 미국 및 뉴욕시장 진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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